미사시간
- 월 오전 07:00
- 화수목금 오전 11:00
- 토 오후 04:00
- 교중 오전 11:00
서지마을, 신앙의 삶이 이어져 온 곳.
1830년대, 서지마을에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여든 교우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박해와 순교의 아픔 속에서도 믿음은 끊이지 않았고, 이곳에서 이어진 신앙은 여러 교우촌과 공소로 퍼져나가 오늘날 원주교구 신앙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서지마을, 성지 둘러보기
순교자들의 신앙이 이어져 온 서지마을 성지를 둘러보세요.
